백화점선물땜에 고민한거아닌데 너무저를 속물로몰아가시는분들이계시네요ㅠㅠㅠㅠ 저는 이번만남을가지면 계속만남을가질까봐 고민이되서올린건데ㅠㅠ 댓글다신분들말대로 아빠한테 한번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대학교입학하는 20살이고요 제동생은 고3올라가요
간단하게말하면 엄마가 바람펴서 제가 17살에 아빠랑 이혼했어요 근데 엄마바람이 이번한번이아니라 저어렸을때부터 계속폈다고해요 그때는 제가 애기라 아빠가 이혼안했는데 제가크면서 아빠한테 이혼하라고해서 했어요
저는 이혼한 3년 내내 엄마한테 연락이왔지만 다 씹었고요 동생은 계속 가족몰래 엄마랑 연락을 지속적으로 했고 만나기까지 여러번했더라고요..
할머니가 엄마랑 연락해보래서 1월1일날 연락온거 답장했다니 밥한번 먹자고 해서 그냥알겠다거하고 끝냈는데 어제동생이 몰래 엄마만나고와서는 엄마가 설끝나고 밥먹고 대학선물사주겠다고 백화점가자고 했다는데 어쩌면좋죠 엄마를 만나야하나요 아님 아빠한테 사실을 말해야할까요 엄마가이혼한후로 할머니가 저희집에오셔서 집안일 해주십니다 할머니는 엄마가 저희집에다시오셔서 사셨으면 좋다고 저한테 저번에 말씀하셨그요 아빠는 반대하는것같아요 저도 약간반대입장인데 엄마를 만나야할까요 아님 아빠한테 말씀드려서 아에차단을하는게 나을까요ㅠㅠㅠㅠㅠ제발 현명한 조언좀 부탁드려요 제발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