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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성매매 알고 덮고 그냥 사시는분들 어떻게 살고 계세요?

조언주세요 |2017.01.26 15:59
조회 19,901 |추천 31

신랑이 노래방도우미하고 2차로 모텔간걸 알게되었어요.

제 현실과 사정장 당장이혼은 힘들어서요..

혹시 신랑의 외도나 성매매 뭐 이런거 알면서도 그냥 용서하거나

아니면 덮고 넘어가신 분들...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해요

 

아이앞에서 어떻게 대하는지..

남편하고 일상적인 대화는 하는지..

스킨쉽은 일절없이 그냥 사는지

그냥..그게 되는건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자신도 없고

그렇지만 아이도 눈에 밟히고.. 지금 임신중이라서요... 조언좀 얻고 싶어요

 

 

추천수31
반대수4
베플더러워서|2017.01.26 16:25
더러워서 못살지 않을까요? 애는 수술불가능한 주수 아니면 지울거같네요 부부사이는 믿음과 신뢰로 사는건데 다 산산히 부서지고 차라리 단순 바람이 낫지 유부남이 것도 부인이 자기애를 가진 상황에 짐승처럼 욕구 못참고 성을 사서 그짓거리했다는게참
베플|2017.01.26 17:38
헐... 저라면 산부인과 가서 성병 검사부터 할거 같은데요. 인유두종 바이러스 검사하고요.. 더러워.. 뭐 굳이 못헤어지겠다면, 앞으로 잠자리는 없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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