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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의 여자

주설매 |2017.01.26 19:04
조회 7,158 |추천 1


태후 왕사도
고군분투하여 아들을 황제로 올렸다.
인자해 보이지만 권력욕이 강하고 독한 성격.
후궁을 좌지우지한다.


가경제
모후 왕씨의 뒷바라지에 힘입어 황위를 거머쥐었다.
옆은 경박한 태감 소위자.


귀인 담설아
순진하고 착한 경성의 소녀였으나
수녀간택에서 황제의 눈에 띄어 가시밭길을 걷게 된다.


황후 부의연
오랫동안 가경제와 함께한 조강지처.
왕사도와는 사이가 별로이며 그녀와 똑같이 하나뿐인아들 대황자를 황위에 올리고자 한다.


대황자 애신각라 위당
야심이 강하여 속내를 숨기고 태자자리를 노린다.
설아에게 빠져 헤어나오지 못한다.
오로지 그녀를 운명의 상대로 여긴다.


4공주 누월과 5공주 시월
총명하고 귀여운 공주.담설아를 잘 따른다.
훗날 그녀에게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냉궁 태감 숙희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하는 인물.
황후의 사람이었으나 첩자로 담귀인에게 가고
끝내 태후의 손에 처리된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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