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금 차도 밀리고 빨리 출발해야되는더 아내때문에
돌겠습니다.
결혼 4년차 동갑부부 남편입니다. 저희 아내와 제 여동생은 사이가 좋지않습니다.
이유는 설명하면 긴대 제 동생잘못이긴 합니다. 그러다 저번 추석때 동생이 말실수를 하여 심하게 말다툼이 있었고 그러다 아내가 동생을 때리면서 몸싸움으로 번졌습니다.
제가 동생을 많이 혼냈고 부모님도 아내에게 미안해하고 사과하고 끝났는데
아내가 저번달부터 제 동생이 있으면 안간다길레 농담하는줄 알았는데 진짜 안가겠답니다.
부모님도 기다리고 계신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행히 아내가 저희 어머니는 좋아해서 가려고하는데 제 동생있으면 절대 가지않겠답니다.
어머니는 언제 오냐고 계속 그러는데 아내가 정말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글을 아내보여줄려고합니다. 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차도 밀리는데 마음이 너무급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은데 댓글은 아내와 같이 보고있습니다.
제 동생이 장모님 욕을좀 했습니다. 그후에 저도 아내에게 진심으로 사과했지만 제 동생과 심한 몸싸움후에 동생보고 사과하라고했지만 안하더군요
아내를 일부려 먹으려고 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어머니와 아내가 여러분이 모르실만큼 진짜 친엄마와 딸처럼
사이가 좋습니다. 아내도 아까 전화로 어머니와 통화하고 마음에 걸리나봐요 어머니가 이해해주셨고 일이 이렇게 되서 너무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