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가 장보고오느라고 저녁 못먹어서 엄빠는 저녁먹고 내가 옆에서 햄이랑 맛살 이런거 다 썰어서 꼬치 다 만들었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아요 시집가도 되겠네 이래서 아냐 나 요리 못해서 못가 이랬더니 결혼을 요리못하면 못하냐고 요리사 남편만나라고 그랬는데 옆에서 아빠가 듣더니 에이 그래도 아직은 여자가 살림이랑 요리는 할수 있어야된다고 엄마는 요리못해서 결혼못하는거냐고 둘이 마음 맞고 그러니까 결혼하는거지 이러고 아빠는 뒤바꿔서 남자가 무능력하면 어떠냐고 이러면서 조카 성내면서 싸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말 잘못한 내 잘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