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밬ㅋㅋㅋㅋ진짜 말이 안나옴.. 내가 모쏠이였는데 갑자기 페북친구걸어주고 남친이.. 그래서 막 친해지고 앞반애였는데.. ㄹㅇ 그러고 걔가 나한테 사귀자고 그래줘서 드디어 나도 솔탈이구나 하고 사귀고있었는데 ㅅㅂ 오늘이 사귄지 30일?쯤 됐는데 갑자기 전화가 온거임 아까 8시?쯤에.. 그래서 받았는데 자기는 사실 남자를 좋아한다고 지금까지 너(쓰니)랑 사귄건 그냥 일종의 놀이였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울엄마가 나 솔탈했다고 막 좋아해주셨는데
뭐라 말씀드려야하냐 지금 조카 뒷통수를 돌로 백대는 쳐맞은 느낌임 ㅋㅋㄱㅋㅋㅋㅋㄱ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