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꾸 다른얘기 꺼내서 미안한데
일단 가족들 깨우기 전에 그 인터폰? 현관밖에 볼수 있는걸로 봤는데 아무것도 없는거임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문 다 잠글라고 갔는데 밖에서 야 깼다 이거 봤어 이러는거ㅠㅠㅠㅠㅠㅅㅂ 인터폰으로 보면 초인종에 불들어오잖아.. 누구한테 말하는거 보니까 여러명이었나봄
조카 소름돋아서 문 잠그는데 철그덕거리는 소리 들었는지 지들끼리 문잠든다 문잠근다 이러더니 문 손잡이 조카 흔들면서 야!!! 야!!!!!! 이러고 소리 조카 지르면서 쳐웃는거ㅅㅂㅜㅠㅠ 조카 눈물나서 안방 문열고 아빠 부르니까 아빠가 나와서 누구세요 몇번 하니까 감..
내일 씨씨티비 볼거고 일단 문 다 잠갔어ㅠㅠ 어떡해 조카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