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화장을 겁내 찐~하게 해... 그렇다고 해서 막 장소와 때를 안가리고 그러지는 않고 학교다닐땐 생얼로 다니고(여대라섴ㅋㅋㅋ) 방학때 어디나갈때는 뽝 하고 화장하고 돌아댕겨... 근데 내가 하고 다니는 화장을 우리엄마도 무셔워하거든...삐무륵
그래도 화장이 나의 존심이긴 한데 우리 이삐들이 나 판하는거 대놓고 티내도 아는척 못할까봐 막 걱정도 되고 구랭... 잉
저번 머스터때 말걸고 싶어하는데 못하는 이삐를 봐쪄ㅠㅠㅠㅜㅜㅜㅠㅠㅠ흐앙
이번에도 그러면 이삐들이 무서워 할까봐 연하게 하고 가야 될 필요성을 느껴써ㅠㅠㅠㅠㅜㅜ
그냥 빡세게 하고 갈까 아니면 연하게 하고 갈까?? 이삐들이 골라줭♡ 하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