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애들 언급하는거 하나하나 다 볼려고 맨날 검색해서 뉴스보고 애들 콘서트하면 못가더라도 양도 전날까지도 구해보고 팬미팅 이번에 결국 허락을 못받아서 팬미팅현장반응 막 보고 그랬는데...앨범나오면 무조곤 예판때 지름지름 살까말까 고민없이 지름 팬싸 확인 당연 시즌그리팅 딥디 당연 지름지름 지름신온듯이 질렀지 애들 관련 물품 다 사구
요즘은 콘서트 한다했을때 아.. 결국 하는구나...난 못가겠지... 앨범 예판떠도 아....사야하는것인가... 애들 언급기사 애들 기부기사도 3일뒤에 막 알구..... 소식 겁나 느려서..ㅜ
옛날에는 나없을때 뭔일나면 계속 물어보고 알아보고 했는데 요즘은 모르면 모른대로 살다가 좀 늦게 알거나 계속 모르거나... 허허.... 그동안 샀던거 보면서 이거면 치킨이 몇마리니...이러고 살고있그ㅜ..
이유는 몰라....올해부터 갑자기 덕질파워 뚝떨어짐 그렇다고 애들볼때도 감흥없는건 아님.. 볼때는 좋은데 항상 정보가 느리고........뭐라 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