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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직히 비에이피가

티비로 간간히 보기만 하던 신기한 그룹이었는데 원샷으로 내 심장을 저격하고 지금까지 이렇게 미치도록 좋아하는 그룹이 될 줄은 몰랐지
타다, 다이어리, 킬링캠프 등등 다 찾아보고 처음으로 앨범도 사보고 팬싸인회 응모도 해보고 공방 뛴다고 겨울날에 양말 두 겹 신고 새벽부터 기다리는 짓도 해보고 처음으로 티켓팅 해서 콘서트도 가보고..
이젠 노래 나온다하면 자정까지 기다리다가 뮤비 보고 스밍 돌리는건 일상이 되었고 내 폰 갤러리는 비에이피 사진으로 가득하고 책장에는 비에이피 앨범, 굿즈로 꽉 차있네
내 삶에 찾아와서 내 일상이 되어줘서 너무 고마워 함께 한 시간 동안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 함께 할 시간이 행복한 순간으로 가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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