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와 식사하기' 이벤트에 참여했다가 우연히 아주 우연히 당첨되어서 같이 식사하는중에 어떤 상황이 더 민망할것 같은지 추반좀
1.얼큰하고 시원한 음식을 먹고싶어서 니가 감히 엑소멤버들의 이끌어 순댓국집에 옴 순댓국밥을 광장히 열심히 먹고 있었는데 경수가 말을 걸음 나에게 경수가 먼저 말을 걸어주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기 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먹고있어 대답을 못하고 그 기회를 접어버릴것만 같은 안타까움과 ㅆㅂ막 빨리 대답하여 경수의 반응을 보고싶은 마음과 빨리 대답을 하고 싶은데 음식물 때문에 못하는 자신이 답답한 마음이 합쳐져서 ㅈㄴ대답해야해 대답해야해만 마음속으로 생각하다가 입에 있는 음식물을 생각못하고 입을 벌려서 대답을 해주었는데 경수의반응이 조카 개귀여워서 그게 좋다고 또 실실 쪼갬 엑소멤버와 헤어지고 엘베에서 거울로 내 상태를 확인하니 순댓국 후추가 모든 이빨에 껴있음 그순간 자책하는 너
2.엑소와 식사중 배가 슬슬 아파오고 급똥이 나올것만 같은 불길한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 시작한 너 평소라면 화장실좀 다녀올게!라 말하며 모든사람들이 들을정도의 성량으로 폭풍당당하게 말할텐데 그래도 엑소앞에서 잘보이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렇게 안색이 안좋게 화장실을 간다고 하면 분명 똥을 싸러간다는걸 눈치챌것만 같은 마음에 그냥 꾹꾹참다가 방구 몇번 몰래몰래 소리안나게 뽕뽕 뀌고 한번더 방구를 뽕뽕 낄려고 엉덩이를 살짝 들고 방구 소리안나는 스킬을 사용해 방구를 낄려고 하는데 순간 엄청난 소리와 함께 방구를 꼈는데 똥방구라서 똥도 조금 지리고 냄새도 오짐 점점 멤버들이 한두명씩 널 쳐다보기 시작하고 백현이는 억지미소를 지음^^;
너희라면 뭐가 더 민망? 난 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