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쳐움 엑소생각하며 버텼다 진짜 내 인생에서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을때임 진짜 자퇴 상담도 조카 여러번 했고 엄마한테 울면서 말함 그때마다 다음 날 아침에 엄마가 문자로 힘내라고 편지 길게는 아니고 짧게 나마 보내줌 ㅇㅇ 엄마가 나 힘든거 알고 콘서트도 보내줌 엄마 나 콘서트 절대 안보내주는데 몰래가고 그랬었는데 ㅇㅇ.. 감정팔이 해서 콘서트간거같네 미친년
맨날 쳐움 엑소생각하며 버텼다 진짜 내 인생에서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을때임 진짜 자퇴 상담도 조카 여러번 했고 엄마한테 울면서 말함 그때마다 다음 날 아침에 엄마가 문자로 힘내라고 편지 길게는 아니고 짧게 나마 보내줌 ㅇㅇ 엄마가 나 힘든거 알고 콘서트도 보내줌 엄마 나 콘서트 절대 안보내주는데 몰래가고 그랬었는데 ㅇㅇ.. 감정팔이 해서 콘서트간거같네 미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