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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실물후기

저기는 석아대 레드카펫이구 저정도로 가까이서봐서 구냥 소소하게 적어보는 실물후기! +샤다콘


- 쿱스
눈 엄청 큼 그리고 눈에 별 박은것처럼 남자눈이 이렇게 예쁠수 있나 진지하게 생각하게됨
- 정한
아는 캐럿들 엄청 많겠지만 예쁜건 목 위까지이고 몸은 어깨도 넓고 남자다움
- 조슈아
이 글을 쓰게 만든 장본인 진짜 귀공자처럼 생겼음 말로 표현못할 귀공자스러움
- 준
T존 장난 아님 많은 캐럿들이 실물갑이라 하는데 맞음 실물 짱임 흰 목폴라에 깐머리... 역시 인간이 아닌건가
- 호시
흰폴라티에 살짝 젖은듯한 덮은 머리 정말 잘 어울렸음 딱 보자마자 어 햄찌다!
- 원우
진짜 냉미남의 정석. 검은색 너무 잘어울려서 차가운 재벌 2세같은 느낌이었음ㅜㅠ퓨ㅠㅠ개발려
- 우지
무표정일때 진짜 양쪽 볼에 근엄이라고 써있는듯한 느낌이랄까 사진이랑 똑같이 귀엽고 귀엽고 귀엽고 귀여움
- 도겸
석민이도 준휘 만만치않게 T존 자기주장 강한거 다들 알꺼임 그것도 그건데 누가봐도 상견례 프리패스상 바르고 성실하고 예의바르게 생김 우리엄마도 좋아함
- 민규
핫바디 세글자로 민규의 후기를 쓸 수 있음 민규 쌍꺼풀에 끼고싶음
- 디에잇
서가대 은발남... 빨간색 타이?가 은색 머리랑 정말 잘어울렸음 명호는 빨간색이나 은색이 진짜 잘어울리는듯
- 승관
생글생글 웃는상?이라 해야하나 되게 그런상 손 수줍게 모으고 가는데 너무 귀여웠음
- 버논
잘생겼음 그냥 잘생겼음 표현 불가
- 찬
애기천사같은 느낌... 샤다콘에서 찬이를 딱 봤는데 너무 잘생긴거임 내 기준 실물갑은 찬이... 사진이 실물을 담지못해

결론: 세븐틴의 비주얼 구멍은 없다

추천수8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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