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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예전에 급식먹으러 갈때 1진한테 어깨빵침

조카 무서운 3학년 언니였는데 어깨빵치고 그언니 휴대폰 들고있다가 떨어트리고 나는 그것도 모르고 급식 먹으러 조카 달려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체적 난국이였음 친구들이 그언니가 욕하면서 갔다고 그래가지고 한동안 눈치보면서 생활했음... 매점에 그언니 있으면 조카 찌질하게 고개숙이고 다니고... 갑자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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