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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야 나 술먹고

4시간전에 친구들이랑 시ㅣ발 4명이서 엄청먹었는데 내가 미치고 전남친불러서 울집까지 데려다달라고 막 그랬는데 또 온거... 근데 가는데 내가 중심잃고 털썩 주저앉으니깐 뒤에서 내 겨드랑이 사이에 자기 팔 넣고 일으켜주는... 뭔지알겠지...... 싓팔 .... 그리고 내가 이상한 말들했는데 기억은 안나고..... 아 조카 어찌해야되냐 시ㅣ발 살려주라............. 방금 내가 자고일어나서 술좀깨고 카톡으로 오빠아까했던말 잊어주라... 이러니깐 한개도 안잊을거라나뭐라나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ㅁ자 나왜구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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