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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ㅆㅂ엑몽꿨었는데

나랑언니랑 엄마 심부름을 부탁받고 밖에 나가야되니까 이제 엘베를 탔는데 엘베ㅔ 문이 닫히자 마자 엄마가 엑소왔다!!!!!이러시는거임 순간 ㅈㄴ당황했지만 집에 엑소가 올거란것을 알았는지 그렇게많이 놀라지는 않았던것같음 그냥 뭔 타이밍이 이렇게 개같냐 라는 생각만 했을뿐 순간 마음이 너무 급해서 1층에 내리자마자 언니랑 ㅈㄴ개처럼 헐레벌떡 계단으로 네발로 기어감ㅋㅋㅋㅋㅋ걍 바로 엘베타고 올라가면 될것을 병1신같이 언니는 엑소팬은 아닌데 내옆에서 네발로 같이 헐레벌떡 기어가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해보면 ㅈㄴ웃김 하여튼 마지막 계단부분이 남았을때 다 올라가지않고 밑에서 우리집에 신발벗고 들어가는 엑소의 모습을 보고 난 레알 너무 충격먹었었음 너무 잘생겨서 백현이의 패션과 스타일만 정확히 기억나는데 약간 갈색빛도는 머리에 살짝 아주 살짝 웨이브 처럼 되있넜고 동그란 안경쓰고 있었고 가장중요한건 수트입고 있었음ㅇㅇ근데 신기한게 내가 순간 이건 꿈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엑소멤버 전체가 나 쳐다보고 그리고 꿈에서 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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