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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무집 갈 생각하니까

설레서 잠이 안온다...ㅋㅋㅋㅋ 눈은 감기는데 정신이 너무 맑아 내일 엄마한테 내가 팬미팅 간다하면 보내줄 거냐고 물어 볼 예정이담'-' 아빠는 거의 99퍼 확률류 허락 안 해줄 게 뻔하지만... 이때까지 무집 가는 상상 하는데 넘 행복해 서울까지 기차타고 가면서 화장하고 설레서 난리치고 서울 도착해가지구 지하철 타는데 헷갈리고 그러는 상상 하니까 되게 행복하다ㅠㅠㅠ 게다가 오늘 나눔 공지 같은 것도 많이 떠서 나눔 받을 생각 하니까 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 사실 티켓팅 처음이거든 서울 가는 것도 처음이구 ㅠㅠ 엄마한테도 처음으로 인피니트 얘기 꺼내 볼 예정이당 쿠쿠 얼굴에 철판 깔고 한 번 말 해봐야지 ((아 근데 뭔가 이런 글은 티켓팅 성공했을 때 올려야 할 글 같잖아...

이상 티켓팅 처음 해 보는 지방수니의 의식의 흐름대로 쓴 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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