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빠 미자때는 아니고 20대 중후반에 혼전임신으로 내가 태어났는데 외가친가 다 경제적으로는 여유있어서 결혼하고 내가 태어났는데 나 유치원때 이혼하심 그래서 친가에서 자랐는데 아빠는 유학에 이직에 바빠서 할머니 할아버지랑 있었음 그러다가 아빠는 새엄마를 만나서 지금 애가 둘임 ㅅㅂ 근데 나 교육비랑 키우는거 다 할머니가 내시는데 __ 저새끼는 지 가족이랑 강남에서 조카 잘사는데 그것도 할아버지 집이면서 새엄마나 아빠나 ㅈ같음 저번에 할머니가 선물로 무슨 커피원액같은거 사서 줬는데 그거 나중에 열어보고 상했다면서 뭐 그런걸 주냐고 옘병지랄하는거 보고 정뚝떨이었다 __ 집 빼 강아지덜아ㅠㅠ 지금 여기 와있는데 동생두명은 내가 누군지 모름 다른사람들도 그냥 화목한 네명인줄 알겠지 그리고 엄마쪽은 몇년전에 처음 연락하고 만났었는데 그쪽도 외국인이랑 결혼하구 애 있었다.. 조카 막장이다 진짜 ㅅㅂ 그래서 나중에 갈데없을까봐 무서워 둘다 날 받고싶지 않겠지 새 가정이 있으니까...__ 이래서 함부로 낳지 말라는거야 책임질거 아니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