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아니 오늘 알바하는데 내가 겉에 후리스를 입고 일하는거라 안에 딱붙는 반팔 쫄티를 입었단말야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막 내가 손님 보기전에 안에 쫄티가 위로 넘 올라간거같아서 후리스 지퍼를 바지지퍼있는곳까지 내려서 입은 쫄티 정리했는데 때 마침 손님이 온거야 그래서 막 손님보고 막 사이즈 꺼내주려고 창고들어가려고 보니까ㅠㅠㅠㅠㅠㅠ 우리 창고문이 거울 문이거든? ㅠㅠㅠㅠㅠ시1발ㅠㅠㅠ후리스 지퍼를 입고있던 쫄티 정리하고 나서 안올리는 바람에 그 사이로 배가 훤히 다 보이는 상태에서 쫄티가 다시 올라가는ㅠㅠㅍ바람레 나는 강제로 그 손님에게 빵실한 뱃살과 배꼽으로 인사했다ㅠㅠㅠㅠ심지어 흐리스 입고있다고 배에 힘도 안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살각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