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사과박스에 들어있는 사과 냉장고에 넣으라고 했으면서 발로 사과박스 툭툭쳐서 조카 멀리보내고 가만히있어도 시비임ㅅㅂ 방금도 내 방 들어와서 잘 정리되어있던 거 발로 밀어서 이상하게 하고 지금까지 밥도 안먹어서 나혼자 햄버거 사먹고 온다니까 지 혼자 처먹냐고 친척들 4명거까지 사오래 돈 없다니까 그럼 나도 먹지말라하고 진짜 개빡쳐 다른 사람 앞에서 내 얘기 함부로 지어내서 하는 건 기본임ㅋㅋㅋㅋㅋㅋㅋ 아빠나 오빠앞에서 생1리얘기도 꺼냄 진짜 수치스럽다 죽고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