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벌써 99세이시거든...우리 와서 자고갈때마다 우셔ㅜㅜㅠ지겹다고 가고싶다고...죽고싶다고.증조할머니 고생많이하셨거든 아직도 매일 일하시고 가만히 계시질못하셔 습관되셔가지고 에유 어떡하냐 우리 할머니 기가 좀 쎈 편이 아니고 할아버지도 잘 대해드리는 편은 아니라 외로우셔서 누구 오실때마다ㅜ기뻐하시는데 이씨ㅜㅜㅜㅠ
올해 벌써 99세이시거든...우리 와서 자고갈때마다 우셔ㅜㅜㅠ지겹다고 가고싶다고...죽고싶다고.증조할머니 고생많이하셨거든 아직도 매일 일하시고 가만히 계시질못하셔 습관되셔가지고 에유 어떡하냐 우리 할머니 기가 좀 쎈 편이 아니고 할아버지도 잘 대해드리는 편은 아니라 외로우셔서 누구 오실때마다ㅜ기뻐하시는데 이씨ㅜ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