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인 남자애가 있는데 중학교는 같이 나왔는데지금은 학교가 다름.
쨋든 방금 주차장에서 걔네어머닝랑 걔랑 나랑 우리엄마 이렇게 만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ㅌㅌㅋ
근데 걔네 어머님이 오랜만에 반가웠는지 "ㅇㅇ이
시집가도되겠다~호호 우리 ㅇ이어때?(ㅇ은 걔네형)" 개민망 시집스킬을 사용하심;;;걔랑은 손인사 살짝 했고, 근데 걔가 진짜 깜짝놀라면서 "아 뭐래;;얘가 왜우리형
이랑 결혼을 해 큰일날려고;" 이러고 서로 덕담하시더니 가셨음.
얘가 나 좋아하는거냐 ㅅㅂ 모쏠이라 조금만해도
의미부여 조카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