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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요즘 이상함

뭐맠하면 나한테만 뭐라함
엄마가 하란대로 안했다고 버릇없고 싸가지 없대
하란대로 하면 당연한거라고 하고
이거 뭐 노예로 부려먹겠다는건가...
나보고 니껀 알아서 하라고 하명서
엄마가 문 닫으라고 해서 밖에 있는 아빠한테 엄마가 문닫으라고 했다고 말했는데 싸가지 없고 버릇없고 나이 거꾸로 먹는 미친년이래..
갱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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