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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오늘 넘나 설렌 거

차니가 주농이 보면서 언제 이렇게 컸나? 언제 벌써 성인이 됐지? 이러는데 진짜 어른미 뿜뿜하고 미침ㅠㅠㅠㅠㅠㅠ 개멋있어ㅠㅠㅠㅠ 우리 막둥이는 아직도 애기같구ㅠㅠㅠㅠ 차니가 몇 년 전에 주농이 생일때 생일 축하한다 아가였나 그런 말 했던거 떠오름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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