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은 꽃 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 닦는 것
이 말 한 다음 오이카와가 코트로 달려갈 때 눈물 났다...
뭔가 세이죠의 패배를 이미 예상하고 있으니까 더 슬프더라
타고난 재능을 가진 천재 카게야마, 시라토리자와의 우시지마
두 천재 때문에 좌절하면서도 포기하지 않는 오이카와가 너무 안타까워
얼마나 노력하는지 애니 속에서도 보였는데 번번히 전국으로 진출하지 못하는 게 너무 슬프다........
셀 수 없이 많은 애니를 봤는데 애니 보고 우는 건 처음이야
진짜 오이카와 토오루 못 잊을 것 같아
그런 의미에서 명대사 하나씩 남기고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