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교대하는타임에 손님이 온거임
그래서 얼른 계산해드리고 갈라는데
슥 얼굴봤다가 본능적으로 다시 고개치켜들었어
진짜 닮은거야 눈이
걍 까만바지에 모자쓰고 까만마스크까지 쓰고있어서 눈밖에 안보였는데 진짜 닮은거야
진짜 순간 멈췄다 아무렇지않게 돈거슬러 드렸는데
가시고 나서도 몇초동안 멍해있었다ㅋㅋㅋ
근데진심 여기니까 말하는건데 나 ㄹㅇ종대인줄 알았음ㅋㅋㅋㅋ 며칠내내 그생각만 함
스케줄도 없었고 목격뜬거도 없어서 내가 잘못 본 거려니 함..
엑소관련 젤신기했던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