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슬픈 엑몽꿈.. 내가 꿈에서 엄청 춥게 입고있었음 한겨울인데 코트에 치마 이렇게 그래서 덜덜 떨면서 길거리 걷는데 갑자기 엑소 중 한명을 마주침 (아 근데 기억이 안나 변백 아니면 박찬 아니면 경두 였던것같음 걍 경수라고 하겠음 금데 대충 눈치로 헤어진 전 남친 뭐 이런거였나봄 ㅋㅋㅋ )
마주치자마자 내가 눈물고이고 경수 눈 조카피하고 앞으로 걸어가지도 못허고 서있는데 도경수는 조카 정색하면서 걸어옴 그래서 나도 걍 앞으로 걸었는데 둘이 딱 스칠때 팔 잡아서 조카 눈물흘리면서 쳐다보니까 한숨쉬고 니 왜 우는데 이래서 걍 엉엉 울어버림... 여기꺼지는 정확하게 기억나는데 그 다음에 도경수가 뭐라 더 한거ㅛ같은ㄷ데 잘 기억이 안남 근데 그게 더 슬펐나봄 일어나니까 눈물흘리고있었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까 6시에 자서 지금 일어나자마자 까먹을까봐 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