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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는 각자 다 이런 사람들 같음 (새벽감성주의)

백현 - 딱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방법을 아는거 같은 사람
내가 무얼 해야 사랑을 받을지 같은

준면 - 매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모든 순간이 글로리데이 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찬열 - 흥이 넘치는 사람. 흥을 즐기는 20대의 이상향이 될만한 사람.

경수 -단단하다 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사람 굳건히 무언가를 하고,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으면 딱 절제하는.

종대 - 남을 용서할줄 아는 사람. 흥과 다정함의 조합이랄까.

민석 - 다 필요없고 묘하게 사람을 끄는 매력이 있는 사람.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너는 나를 좋아하네? 같은거?

세훈 - 자유롭고 순수한 영혼. 사람이 하는 짓 말투 몸짓 등등에서 자유와 순수함이 드러나는 사람

종인 - 기대고 싶은 사람. 힘들때나 슬플때 슬픔을 나누거나 기쁨을 나누거나. 표현하기 좋은 사람.

밥씽 - 같이 밥먹으면 안되는 블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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