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년이 졸라 찡찡거리고 그래서 시끄러워 언니거잖아 니가 돈주면 사줄게 이랬더니 니가 돈 많이버니까 좀 주면 되잖아 하면서 소리 지르더니 이모오니까 막 엉엉우는 거임 ㅆ1발 연기대상 감임 이모랑 우리 엄마랑 삼촌까지해서 내가 양보해라 뭐해라 그러는데 내가 울먹거리면서 내가 이거 힘들게 구했다고 비싼거라고 뭐라하니까 엄마가 나보고 또 사면 되는 거 아니냐고하면서 내 손에 있던 뉴리디 뺏어서 동생줬다 __ 동생년 좋아하는 거 보고 뺨 후려칠뻔 진짜 지금 방문쾅닫고 방에 들ㅇ왘ㅅ는데 ㄹㅇ 너무 억울함 1시간 뒤에 화장실 가는 척하면서 뉴리디방에 있으면 가져올 거임ㅇㅇ 밖에서 내 흉본다 다 들림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