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 75000원중에 25000원 빼고 다 뺏겨서
원래 나한테 있던 돈이랑 합쳐도 35000원이라 앨범 사고
외가쪽에서 받으면 그거로 미밤이 산다니까 둘 중 하나만 사래
돈 뺏긴것도 서러운데 내 세뱃돈으로 뭘 사지도 못한다는게 서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윙콘도 가는데 미밤이 없이..앨범은 애들 음판에 도움줘야하니까 무조건 사야하는게 맞는데 미밤이.....엄마가 콘1서트 가서 한번 흔들고 말거면 그거 왜 사냐고 그냥 있는거 가져가래 우리집이 좀 엄해서 이번 콘서1트도 덕질 3?4?년만에 처음 가는거거든..아 진짜ㅠㅠㅜ너무 서러워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