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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년있냐 추석때 어른들 몰래 택시타고 튀어서 감시받고있는년

추석때 돈도 안받고 졸라리 심심한거임 그때 다들 성묘가고 나랑 엄마밖에없었는데 엄마 화장실간 사이에 신발신고나가서 택시잡고 집에감ㅋㅋㅋㄱㄱㅋㄱㅋㄱ엄마돌아와서 ㅈㄴ뭐라하고 이번에 갔더니 저번에 왜 먼저갔냐고 해서 아파서 먼저 들어갔다고 구라깜ㅋㅋㄱㅋㄱ그래서 이번에는 못튀게 성묘 여자어른들안가고 삼촌이 나 못나가게 방에서 지키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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