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년 2시간 동안 질질 짜니까 이모가 방문 따고 들어와서 줬다가 뺐는건 무슨 심보냐고 그렇게 말해서 내가 그럼 마음대로 가져가서 내가 줬다고 우기는건 무슨심보냐 이런식으로 말함 이모가 그깟게 뭐냐고 딱봐도 오천원도 안보이는거 그깟거 다시 사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래서 내가 굿즈 하나하나 가격 설명하면서 이건 몇만원이고 이건 몇만원 해서 총 몇만원 주시면 이거 다 중딩년한테 줄께요 이럼 (내가 항상 뭐 살때 기념식으로 그런거 기록해놈) 이모가 그거 듣고 빡쳐서 구리디 던져서 다 뽀개져서 나도 빡쳐서 중딩년 핸드폰 가져와서 던져서 액정 깨트림ㅋㅋㅋ 와 겁나 통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