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저의 집은 거리(지역다름)가 조금 됩니다. 저는 차가 있지만 여친은 차가 없고 제가 여친이 좋아서 데리러 가는거 이상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한번쯤은 내쪽으로 온다고 말이라도 할법한데 이대로라면 매번 내가 가는게 당연한듯한 분위기가 될 거 같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당연한 분위기 속에서 계속 제가 가야만 한다면 조금은 서운할거 같은데 제가 속좁은게 맞는건가요?
사실 여친이 대중교통타고 오는것도 원치 않습니다. 오라는것두 아니고 온다고 하면 오지못하게 내가 간다고만 말하고 싶은건데.. 단 한번도 온다는 말이나 어디서 보자는 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