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애쁠 전자기기 별로 안좋아했거든
근데 올해부터 너무 이뻐보이는거야ㅠㅠ
그래서 어른폰 사달라고 조르다가 너무 비싸서 결국은 샘성꺼 샀거든?
근데 그 이후로 애쁠 전자기기가 너무 갖고싶어
어른맥도 갖고싶고
아빠가 수능공부해야하니까 내년에 폰 쓰지말라고 하셨거든? 대신 인강때문에 테블릿 사주신다 했는데
지금 어른패드 사달라고 조르고 있긴 한데
솔직히 너무 비싸서ㅠㅠ
하다못해 이젠 어른팟까지 사고싶음..
음악은 폰으로 들으면 되긴한데
어른팟이 그냥 갖고싶음...
더이상 애쁠 전가기기 타령하는거 너무 철없는 짓인것같지?
진짜 안그러고 싶어도 ㅈㄴ 갖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