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내가 고3때 수능 끝난 다음날이었음 보통 그 날 가채점하러 학교간단 말이야 그래서 가채점하고 고1때 부터 사겼던 남친이랑 영화보러 가기로 했었음 그래서 영화를 보고 밥먹은거 까지는 평소처럼 무난했음 근데 버스에서 아버님을 출장가셨고 어머니는 애들 수능끝난 기념? 그걸로 자기 친구네 엄마랑 놀러갔다고 집에 와라 그러더라고 평소에도 간적있으니까 아 그럼 할거없는데 집가서 놀라고 같이갔음 영화다운받은거 있어가지고 영화보다가 중간에 얘가 내 무릎배고 누움 그 상태로 영화보는데 얘가 영화를 안보고 내얼굴만 계속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내가 영화봐라고 얼굴 계속 돌림ㅋㅋㅋㅋ근데 계속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나도 같이봣는데 뽀뽀해달라해서 해주고 나니까 앉는거야 그러곤 키스했지 근데 손이계속 올라오데? 나도 분위기 타서 가만히 있었고 옷은 벗겨지고 속옷도 벗겨지고 그때부터 목부터 입술로 타고 ㄱㅅ까지 내려갔음 근데 ㄱㅅ빨리면 뭔가 야시꾸리한 느낌 있잖아 간질간질한 그래서 바지는 내가 벗었고 걔도 지 옷 벗음 걔가 일단 문지르는데 젖지는 않아서 계속 ㅇㅁ하다가 어느정도 젖어서 넣는데......
끝 (자작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