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이긴 한데 베톡을 이제봐서; 싸이코 그런게 아니라 친가는 20대 넘은 남자들이랑 언니 있는데 언니 연예인 관심없고 나머지는 다 결혼 하셨고 외가는 초등학교도 안간 애들이라 줄 사람이 없음ㅋㅌ 무엇보다 우리집에 사촌들을 들이지 않아서 탈덕때까지 뺏기는 일 없을듯 그냥 왠지 그 상황이 닥치면 내가 어떻게 대처할지도 궁금하고 우리 엄마 반응도 궁금하고 해서 한번 그런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은함 막상 개빡쳐서 찔찔 짜면서 할말도 제대로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