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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휴대폰에 돈 조카 많이 들어갔는데

2년전에 폰 바꿀때 따끈따끈한 신상을 80주고 삼 6개월 후에 물에 빠뜨렸는데 작동해서 그냥 쓰다고 한달 뒤에 액정이 깨졌는데 폰이 금 0.1mm만 나도 터치가 안되는 폰이였음 그래서 폰 고치러 갔더니 저번에 물에 빠진거 때문에 폰 안이 타들어가있다고 해서 새로 바꾸는게 더 돈이 안든다고 해서 똑같은 걸로 45주고 바꿈 한달 뒤에 또 액정 깨트려서 15주고 고치고 두달뒤에 또 깨져서 15주고 고치고 또 한달뒤에 15주고 고침ㅋㅋㅋㅋ 고친지 일주일 지났을때 아이폰 6s가 너무 예뻐보여서 참지 못하고 정확히 99주고 삼 저번 폰 요금은 계속 빠질대로 빠지고 한달마다 아이폰으로만 9만원 빠지고 설날 끝나고 이제 7으로 바꿀예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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