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내가 침대에 자려고 누웠거든ㅋㅋ근데 어떤 남자가 침대옆에서서 계속 내 손 조카 꼬집으면서 말걸고 뭔내용인지 기억안남
쨌든 그렇게 성추행?당하는 고통스러운느낌에서 꿈에서 깼는데
딱깨니까 정말백퍼센트 현실내방임 내침대밑에서 사촌동생 놀러온애 자고있고 내방인데 정신은드는데 계속 손 꼬집고 만지는 느낌이 너무 선명하게나는거야 그냥 내손에 사람손닿는느낌이 너무 확실했음
무서운데 소리도 안나오고
손은 계속 꽉잡고있고 조카 꼬집고 ㄹㅇ 눈물나오는데 눈뜨면 남자보일까봐 눈뜨지도못하고 진짜바들바들떨다가 용기내서 눈딱뜨니까 손 잡는 느낌 다없어지고 밑에서 평화롭게 사촌동생 자고 있었음
지금생각해보면 당연히 가위눌린건데 새벽에 깨니까 이게 진짜귀신인지 뭔지 긴가민가해서 밤잠설침 ㅅ1발 조카무서워 소름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