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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떡하냐

지훈이 어제 발칙한동거보면서 부모님이 어렸을때부터 맞벌이셔서 사람들을 너무 좋아했다고 찰리라고 한거 생각나고 표코몽 인형 어머니가 안고 주무신다는 것도 생각나고 브이앱에서 어머니얘기 웃으면서 하던거 생각나서 미치겠다 안그래도 정많고 워낙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인데 지금 얼마나 슬프고 힘들지 예상도 안간다 그것도 명절에.... 부모님 맞벌이시고 커서는 일하느라 부모님하고 같이 보냈을 시간도 거의 없었을 것 같은데 진짜 너무 짠하고 안쓰럽다 형제도 없어서 어디에 기대야할까.. 그렇게 밝은사람이 한동안 힘들거 생각하니깐 가슴이 미어지고 어떻게 위로를 전해야 할지는 모르겠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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