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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투어 돌아봤자 적자인 이유.txt

공연시장도 일본보다 작다. 회당 공연 관람객이 일본은 5만명에 이르지만 중국에서는 당국의 규제로 1만명 수준에 불과하다. 한국 업체들이 중국과 공동사업을 해도 정산이 불투명해 추가 흥행수익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다.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중국과 공동사업을 펼쳤을 때 미니멈 개런티 외에 흥행 수익을 배분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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