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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꿈에 정국이 나왔었는데 너무 무서웠음

거기가 팬싸였는데 어떤 팬이 정국이랑 얘기하다가 정국이 갑자기 정색하면서 선 넘지 마세요 하더니 일어나서 마이크 잡더니 할 말이 있고 못 할 말이 있어요 언제까지 그러실 건데요? 하더니 자리앉고 그냥 표정굳은 상태로 멍하니 있는거임ㄹㅇ 꿈인데 너무 무서웠음ㅜㅜㅜㅜㅜㅜㅜ 내 차례돼서 내가 위로하는 말 해줬는데 기억안남ㅜㅜㅜ여튼 말하고 정국이가 고맙다고 했는데 진짜 그표정이 세상잃은 표정이여씀 ㄷㄷ 무서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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