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들이 우리집에 모이는데 내가 본가 가까이에서 자취를 한단말임 (본가랑 10분거리) 사촌들이 우리집 갔다 오는길에 잠깐 내 자취방 갔는데 굿즈랑 앨범이랑 별거별거 다 내가 전시해 놨는데 이 사촌 새1끼들이 2명인데 둘이서 가위바위보 해서 누가 구리디 가질지 뉴리디 가질지 결정하는거임 내가 허락 하지도 않았는데;; 내가 화장실 갔다오는 사이에 애들이 없어져서 봤더니 굿즈랑 싹다 가져간거임 그게 얼마인데;; 바로 카톡해서 당장 가져오라고 시켰지 그런데 싫다고 해서 내가 본가 갔더니 절때 안줄꺼라고 발악이란 발악을 다하고 (사촌 한명은 초딩 한명은 중딩) 고모도 그냥 얼마 안하니까 주라고 해서 내가 그거 다 70만원 정도 되니까 돈달라고 했더니 이년이 어디서 구라를 깠냐고 그러면서 고모랑 머리 뜯고 싸움 그래도 계속 안주길래 그냥 파출소 앞까지 끌고 가니까 그제서야 주드라 (내가 평소에 집에서 개딸이라서 부모님은 쟤또 저러는구나.. 하심) 사실 신고하거나 그럴 생각은 없었고 그냥 협박만 하려고 대려간거임 개 통쾌해 ㅅ1발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