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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귀신 자주본다는앤데 가위눌릴때 조카

아직도 기억남 약간 좀비물 꿈 꾸는데 내가 밖에 나갔다 조카 널래서 방에 들어와서 죽은척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 발 살짝 틀자마자 거실에있던 귀신이 내 등뒤로 팦바박! 하면서 달려오고 손톱으로 내 등 심장쪽으로 찌름 파바박! 하면서 뛰어오는게 고양이나 강아지가 등 뒤에서 뛰어다니는거 있잖아 ㅇ 그렇게 뛰어오고 찌르는거 ㅅㅂ 내가 안깼으먄 찔렸을듯 ㅅㅂ 조카 아팠음 귀신 보는거보다 더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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