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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ㄱ1담 다 봤는데 별로 무섭진 않고 오싹한 정도

단편 세개로 이뤄져 있는데 다 같은 세계관임ㅇㅇ
엄청 예쁜 여자시체 새아빠 사랑하게된 딸 그림자 없는 아내 이렇게 셋ㅇ 다 일제강점기때 조선 병원이 배경임
영화 첫 부분에 머리 가르는거 개징그러웠고 이거 스포일수도 있는데 난 엄마귀신보다는 새아빠가 피투성이 된거보고 더 놀랬음
나 무서운거 진짜 잘 못 보는데도 이건 그냥 편하게 봄
특히 분위기랑 영상미가 존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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