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없이 그냥 생각나는대로ㅇㅇ 급식들은 커서가라 돈 많이 들고가지마 맛집 여행 아닌이상에는 큰돈 불필요ㅇㅇ 오세훈이 서해간다고해서 나도 그쪽인 삼33척강 갔다왔는데 겨울 바다보면서 너의세상으로랑 베돈크 같은 노래 들었는데 힐링됨 개꿀이였음 조금씩 비와서 일출 일몰 보는거 실패했지만ㅇㅇ 회같은거 걍 포기하고 싼 숙소에서 컵라면으로 때움 기름값+숙박비+간단한 먹을거리 해서 약 25만원 밖에 안들었음 1박2일로ㅇㅇ 니들도 지치면 다 때려치우고 ㄱ무작정가봐 그냥 바다보면서 엑소노래만 들어도 기분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