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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팬픽쓰다 걸려서 쪽팔리다는 쓰닌데

ㅇㅇ |2017.01.29 21:54
조회 702 |추천 5

그래도 아까 신전 먹고와서 기분 좀 풀린거같음 엄마도 같이 와서 먹고 평소처럼 행동 하는데 아직도 너무 쪽팔리다.. 엄마 앞으로 내가 엑소 얘기 할때마다 내가 쓴 팬픽 떠올리겠지..? ㅠㅠㅠㅠㅠㅠ 쪽팔린거 빨리 잊는 법 좀 알려주라ㅠㅠㅠㅠㅠㅠㅠ 평화롭게 시그널 재탕하다가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ㅠㅠㅠㅠ

이건 내가 쓴 내용이야ㅠㅠ 내가 글을 못써서 필력은 개똥같지만 내용을 봐줘.. 울엄마 하필 또 기독교라 동성애같은거 그리 옹호하는 편도 아닌데.. 아니 그것보다 왜이렇게 야하게 쓴걸까ㅜㅠㅜㅠㅠ 오메가답게 앙앙대라는 둥 백현을 침대에 눕혀 바지를 벗겼다는 둥 진짜 과거로 돌아가서 그거 쓰고있던 과거의 나를 조카 패주고싶다^o^ 엄마도 시간 지나면 잊겠지..? 그렇겠지ㅜㅠㅠㅠㅠ? 혹시 판녀들 이런취미 있는 애들은 너네도 조심해.. 제발 나처럼 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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