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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100일 때

남친한테 가서 안겼더니

나한테서 다른 남자 냄새난나고 해서 너한테 줄 향수 주려고 뿌려보고 그랬는데라고하면서 향수 주니까

금새 표정이 풀려서 조카 흐뭇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도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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