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 할 때마다 정국이뿐만 아니라 멤버 하나하나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생각이 듦. 가족이 아닌 이상 누군가의 성장을 기대한다는게 어려운 일일 수도 있는데 방탄은 개개인의 욕심보다는 서로를 위하고 방탄을 위하는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다ㅠㅠㅠ
이런 말 할 때마다 정국이뿐만 아니라 멤버 하나하나를 진심으로 생각하고 있구나 생각이 듦. 가족이 아닌 이상 누군가의 성장을 기대한다는게 어려운 일일 수도 있는데 방탄은 개개인의 욕심보다는 서로를 위하고 방탄을 위하는거 같아서 너무 보기 좋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