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뉴리디 엄마친구가

자기네 애 가11온 갈건데 뉴리디 너무 비싸다고 주면 안돼겠냐고 하니까 엄마가 비싼돈들이고 딸이 용돈 모아서 산거여서 이거 우리딸이 엄청아끼는거라 못 준다고 했대ㅠㅠㅠ 내가 누가부탁하면 말못하는 소심한 성격인데 진짜 울엄마사랑해요♥

추천수8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