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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응원봉 뺏길뻔했다

우리집이 큰집이라 친척들 왔는데 한창 공주들과 요정에 빠져있는 6살짜리 사촌동생이 내 방 들어와서 언니 저거 뭐야?? 하고 응원봉 가져오길래 잠깐 가지고 놀라 했는데 자기 주면 안되냐고 물어봄.....내가 아끼는 거라고 안된다 하니까 눈물이 그렁그렁하길래 당황했다ㅋㅋ다행히 고모가 안된다고 말리셔서 안 뺏겼다 십년감수함ㅋㅋㄱ진짜 애들이 좋아할 만한 디자인이긴 하구나....사진은 그냥 예인이가 예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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